2010.05.12 House Warming Party @ Ana Paula's Montréal



Ana paula 가 자기집에 우리를 초대해 주었당

마리엘라와 나 빼고는 모두 브라질리언이라

ㅋㅋㅋㅋ중간중간에 멍때리고 있기도 했지만

 

Ana paula의 남편분께서 마리엘라와 나를 배려해주셔서

이것저것 ( 특히 북한과 베네주엘라 정치문제..를 물어보셨..)

영어로 이야기 킁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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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폰도 없던 나는 수업 끝나고 바로 간다고 갔는데 좀 늦어서 바나나한테 혼났지... 흐엉 
오렌지 라인 맨 끝인 Cotê-Vertu 역에서 차타고 쫌 더 들어갔다


그리고 내 카메라는 앞에 렌즈덮개가 잘 작동하지 않기 시작했돻



바나나, 카메라 셔터 덜 열린거 모르고 그냥 찍음

ana paula가 오만 종류의 커피를 다 사다가 우리보고

다 체험해보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 바나나는 hot chocolate, 나는 americano 드립




우릴 초대해주고 이것저것 음식도 마련해준 Ana Paula!



아드님 felipe

영어는 알아듣지만 portugee와 french밖에 못하기 땜시

한마디도 못 나눴음...........

하지만 엄마를 닮아 아가가 정말 예뻤음 힁힁




andre deku

빵집어먹는중



저날 신발신고 들어가는 집을 첨 가본터라
ㅋㅋㅋ 계속 신발신고 있어서 답답했돻





cheeze bread

브라질리언 전통 스낵

깨찰빵이랑 맛이 똑같은데 더 짜고 치즈맛이 강하당


얌냠


저 날 밤 늦게까지 이야기 나누고
남미가 성형수술 강국이란 이야기도 ㅋㅋ
애들이 plastic surgery 받고싶음 브라질 오랬다 ㅋㅋㅋ

Ana Paula 남편분이 되게 유명한 비행기 제조사에서
 Engineer로 일하시는 분이어서
우리가 계속 우왕우왕 거렸다


바나나 덕분에 좋은 시간이었음 ! :)